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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역전파 차단·국외 추가유입 억제 병행” 3월9일 11시 브리핑
입력 2020.03.09 (11:40)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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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할 때 국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국외로부터의 추가 유입을 억제하는 조치가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5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을 제외하고 총 96개국에서 10만 1,000여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3,700여 명이 사망했습니다. 정부는 중국의 코로나19 유행은 감소세지만, 이탈리아와 이란 등에서 지역사회 전파 및 집단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내의 경우 대구 ·경북 이외 지역은 빠른 확산 경향이 없지만 산발적인 감염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리핑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역전파 차단·국외 추가유입 억제 병행” 3월9일 11시 브리핑
    • 입력 2020-03-09 11:40:47
    케이야
정부가 최근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할 때 국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국외로부터의 추가 유입을 억제하는 조치가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5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을 제외하고 총 96개국에서 10만 1,000여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3,700여 명이 사망했습니다. 정부는 중국의 코로나19 유행은 감소세지만, 이탈리아와 이란 등에서 지역사회 전파 및 집단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내의 경우 대구 ·경북 이외 지역은 빠른 확산 경향이 없지만 산발적인 감염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리핑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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