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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발길 뚝’…‘코로나19’로 한산해진 명동
입력 2020.03.09 (13:23) 포토뉴스

9일 오후 점심시간을 맞이한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줄어든 관광객 등으로 인해 부쩍 한산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점심시간에도 한가한 명동거리
 
  • ‘외국인 발길 뚝’…‘코로나19’로 한산해진 명동
    • 입력 2020-03-09 13:23:44
    포토뉴스

9일 오후 점심시간을 맞이한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줄어든 관광객 등으로 인해 부쩍 한산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9일 오후 점심시간을 맞이한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줄어든 관광객 등으로 인해 부쩍 한산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9일 오후 점심시간을 맞이한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줄어든 관광객 등으로 인해 부쩍 한산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9일 오후 점심시간을 맞이한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줄어든 관광객 등으로 인해 부쩍 한산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9일 오후 점심시간을 맞이한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줄어든 관광객 등으로 인해 부쩍 한산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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