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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승환 복귀…‘마무리 전쟁’ 다시 볼 수 있을까
입력 2020.03.09 (18:31)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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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내 프로야구에서 마무리 투수들의 뜨거운 구원왕 경쟁이 벌어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올 시즌 삼성의 돌직구 오승환이 복귀하게 되면서 구원왕 경쟁이 다시 관심을 끄는 대목이 됐는데요.

38살이 된 오승환이지만 스프링캠프에서 여전한 돌직구를 선보였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오승환은 오는 5월쯤 마운드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2년 전 구원왕에 올랐던 한화 정우람은 오승환에게 남다른 경쟁의식을 느끼고 있고, 지난해 36세이브로 구원왕에 오른 SK 하재훈과 35세이브를 기록했던 LG 고우석까지 가세해 흥미로운 신구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20 KBO 리그 구원왕을 향한 끝판왕들의 각오 들어보시죠.
  • [영상] 오승환 복귀…‘마무리 전쟁’ 다시 볼 수 있을까
    • 입력 2020-03-09 18:31:21
    케이야
한때 국내 프로야구에서 마무리 투수들의 뜨거운 구원왕 경쟁이 벌어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올 시즌 삼성의 돌직구 오승환이 복귀하게 되면서 구원왕 경쟁이 다시 관심을 끄는 대목이 됐는데요.

38살이 된 오승환이지만 스프링캠프에서 여전한 돌직구를 선보였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오승환은 오는 5월쯤 마운드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2년 전 구원왕에 올랐던 한화 정우람은 오승환에게 남다른 경쟁의식을 느끼고 있고, 지난해 36세이브로 구원왕에 오른 SK 하재훈과 35세이브를 기록했던 LG 고우석까지 가세해 흥미로운 신구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20 KBO 리그 구원왕을 향한 끝판왕들의 각오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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