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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서울대, ‘AI 융합 프로젝트’ 추진
입력 2020.03.09 (21:11) 수정 2020.03.09 (21:14)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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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와 함께 과기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융합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태안군은 서울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내년 말까지 국비 41억여 원을 들여 '자연지능 모사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와 인지 기반 융합 연구개발을 적용한 건강 행동 모니터링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태안화력발전소 환경 문제와 허베이 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이후 군민 건강관리 등의 특화된 연구개발을 하게됩니다.
  • 태안군-서울대, ‘AI 융합 프로젝트’ 추진
    • 입력 2020-03-09 21:11:03
    • 수정2020-03-09 21:14:56
    뉴스7(대전)
태안군이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와 함께 과기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융합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태안군은 서울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내년 말까지 국비 41억여 원을 들여 '자연지능 모사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와 인지 기반 융합 연구개발을 적용한 건강 행동 모니터링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태안화력발전소 환경 문제와 허베이 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이후 군민 건강관리 등의 특화된 연구개발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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