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시 “복지시설 특별점검…집단감염 없어”
입력 2020.03.09 (22:48) 수정 2020.03.10 (14:52)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시는 최근 사흘동안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집단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공무원 150명이 지역 요양병원과 아동시설을 비롯한 천134곳에 대해 현지 특별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점검 결과 전체 종사자 가운데 유증상자는 17명으로 단순 감기 5명, 일반 폐렴 1명,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이가 1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 울산시 “복지시설 특별점검…집단감염 없어”
    • 입력 2020-03-09 22:48:24
    • 수정2020-03-10 14:52:58
    뉴스9(울산)
울산시는 최근 사흘동안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집단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공무원 150명이 지역 요양병원과 아동시설을 비롯한 천134곳에 대해 현지 특별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점검 결과 전체 종사자 가운데 유증상자는 17명으로 단순 감기 5명, 일반 폐렴 1명,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이가 1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