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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교육공무직 생계 지원책 마련
입력 2020.03.09 (14:40) 대구
대구시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른 후속조치로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생계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120만원으로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상환은 코로나 상황 종료 후

월급에서 1회에서 8회로 나눠 공제합니다.

최대 지원금을 신청할 경우

3월에 근무한 임금과 생활안정자금을 합하면

정상 임금의 90%에 달합니다.

이번 대책은

전체 교육공무직원 8천여 명 가운데

방학 중에 근로하지 않는

5천여 명이 대상입니다.(끝)
  • 대구교육청, 교육공무직 생계 지원책 마련
    • 입력 2020-03-10 07:52:59
    대구
대구시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른 후속조치로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생계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120만원으로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상환은 코로나 상황 종료 후

월급에서 1회에서 8회로 나눠 공제합니다.

최대 지원금을 신청할 경우

3월에 근무한 임금과 생활안정자금을 합하면

정상 임금의 90%에 달합니다.

이번 대책은

전체 교육공무직원 8천여 명 가운데

방학 중에 근로하지 않는

5천여 명이 대상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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