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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영하권…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중부에 눈·비
입력 2020.03.14 (09:38) 수정 2020.03.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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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겨울과 봄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날씹니다.

아침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경북북부에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영하의 추운 날씨였는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이보다 10도 이상이나 기온이 껑충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중부지방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일요일인 내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현재 강원도와 충북, 경상도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 하나도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9도, 강릉과 대구 12, 전주와 광주 11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낮겠습니다.

오늘부터 해상에는 바람이 거세져 내일은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원영동지방은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아침 영하권…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중부에 눈·비
    • 입력 2020-03-14 09:40:37
    • 수정2020-03-14 09:44:12
오늘은 겨울과 봄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날씹니다.

아침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경북북부에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영하의 추운 날씨였는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이보다 10도 이상이나 기온이 껑충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중부지방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일요일인 내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현재 강원도와 충북, 경상도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 하나도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9도, 강릉과 대구 12, 전주와 광주 11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낮겠습니다.

오늘부터 해상에는 바람이 거세져 내일은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원영동지방은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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