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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끝은 언제쯤’…봄철 기분전환 나들이
입력 2020.03.14 (16:49) 포토뉴스

14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앞 바닷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던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잠시나마 바다를 보며 답답함을 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잠시나 바다를 보며’
마스크 쓰고 즐기는 봄
주말인 14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산수유꽃을 즐기며 사진을 찍고 있다. 구례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수유꽃축제를 취소하고 주요 관광지 입구에 발열 측정소를 설치했다.
 
  • ‘코로나19 끝은 언제쯤’…봄철 기분전환 나들이
    • 입력 2020-03-14 16:49:01
    포토뉴스

14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앞 바닷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던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잠시나마 바다를 보며 답답함을 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4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앞 바닷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던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잠시나마 바다를 보며 답답함을 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4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앞 바닷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던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잠시나마 바다를 보며 답답함을 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4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앞 바닷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던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잠시나마 바다를 보며 답답함을 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4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앞 바닷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던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잠시나마 바다를 보며 답답함을 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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