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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3.14 (20:02) 수정 2020.03.14 (20:10)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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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콜센터 2차 감염 확산…추가 확진 잇따라

코로나 일구에 감염된 보험사 콜센터 직원이 다녀간 교회에서 확진자 열명이 나왔습니다. 지난 팔일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예배당에는 오십여 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산모·신생아 자가 격리

서울 도봉구의 한 산후조리원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산모와 신생아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구청은 산후조리원을 소독하고 해당 건물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美 국가비상사태 선포…‘한국식 이동형 검사’ 도입

미국에서 코로나 일구가 확산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할 수 있는 한국식 이동형 검사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WHO “유럽, 코로나19 진원지”…伊 지금 상황은?

세계보건기구가 유럽이 코로나 일구 발생의 중심지가 됐다며 각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유럽 확산의 중심인 이탈리아 연결해 현지 사정 들어봅니다.

4·15 총선 공천 막바지…“여성·청년 비율 저조”

사일오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각 당이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공언과 달리 민주당과 통합당 모두 여성과 청년 공천 비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3월 1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3-14 20:09:30
    • 수정2020-03-14 2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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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콜센터 2차 감염 확산…추가 확진 잇따라

코로나 일구에 감염된 보험사 콜센터 직원이 다녀간 교회에서 확진자 열명이 나왔습니다. 지난 팔일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예배당에는 오십여 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산모·신생아 자가 격리

서울 도봉구의 한 산후조리원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산모와 신생아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구청은 산후조리원을 소독하고 해당 건물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美 국가비상사태 선포…‘한국식 이동형 검사’ 도입

미국에서 코로나 일구가 확산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할 수 있는 한국식 이동형 검사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WHO “유럽, 코로나19 진원지”…伊 지금 상황은?

세계보건기구가 유럽이 코로나 일구 발생의 중심지가 됐다며 각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유럽 확산의 중심인 이탈리아 연결해 현지 사정 들어봅니다.

4·15 총선 공천 막바지…“여성·청년 비율 저조”

사일오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각 당이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공언과 달리 민주당과 통합당 모두 여성과 청년 공천 비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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