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민주당 도당, 장영달 상임 선대위장 선임 놓고 ‘몸살’
입력 2020.03.14 (22:47) 수정 2020.03.14 (22:48) 뉴스9(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장영달 전 의원의 지도부 합류를 놓고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애초 장 전 의원 등 4명을 상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추천했지만, 지난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이력을 이유로 중앙당이 승인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도당 관계자는 중앙당과 전체적인 선대위 구성을 놓고 협의 과정이 길어질 뿐 문제가 없다며 예정대로 다음 주에 선대위가 출범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 민주당 도당, 장영달 상임 선대위장 선임 놓고 ‘몸살’
    • 입력 2020-03-14 22:47:39
    • 수정2020-03-14 22:48:32
    뉴스9(전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장영달 전 의원의 지도부 합류를 놓고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애초 장 전 의원 등 4명을 상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추천했지만, 지난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이력을 이유로 중앙당이 승인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도당 관계자는 중앙당과 전체적인 선대위 구성을 놓고 협의 과정이 길어질 뿐 문제가 없다며 예정대로 다음 주에 선대위가 출범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