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0.03.18 (06:57) 수정 2020.03.18 (07:07)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EU, 30일간 여행 금지…사상 첫 국경 차단

유럽연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국경으로 차단하는 조처에 들어갔습니다. 외국인들은 30일 동안 유럽연합에 여행이 금지됩니다.

11조 7천억 추경 통과…대구·경북 1조 증액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1조 7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총액은 유지하면서 대구경북 지원 예산을 1조 원 이상 늘렸습니다.

美, 현금 직접 지급 검토…뉴욕 증시 반등

미국내 확진자가 5천 7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 행정부가 노동자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잇따른 부양책에 뉴욕 증시는 대폭락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개학 다음 달 6일로 연기…대입 일정 조정 불가피

유치원과 초중고의 개학이 다음달 6일로 또 연기됐습니다. 학사 일정이 미뤄지면서 대입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20-03-18 06:58:21
    • 수정2020-03-18 07:07:06
    뉴스광장
EU, 30일간 여행 금지…사상 첫 국경 차단

유럽연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국경으로 차단하는 조처에 들어갔습니다. 외국인들은 30일 동안 유럽연합에 여행이 금지됩니다.

11조 7천억 추경 통과…대구·경북 1조 증액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1조 7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총액은 유지하면서 대구경북 지원 예산을 1조 원 이상 늘렸습니다.

美, 현금 직접 지급 검토…뉴욕 증시 반등

미국내 확진자가 5천 7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 행정부가 노동자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잇따른 부양책에 뉴욕 증시는 대폭락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개학 다음 달 6일로 연기…대입 일정 조정 불가피

유치원과 초중고의 개학이 다음달 6일로 또 연기됐습니다. 학사 일정이 미뤄지면서 대입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