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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연예수첩] 할리우드도 코로나19 여파로 몸살…美 유명 배우들, 줄줄이 확진 판정 받아
입력 2020.03.18 (08:40) 수정 2020.03.18 (09: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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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가 할리우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할리우드 스타 중 처음으로 톰 행크스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어 ‘겨울왕국 2’에서 허니마렌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한 레이첼 매튜스, 영화 ‘토르’의 이드리스 엘바 등도 줄줄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드리스 엘바 : "증상이 없는 사람들이 코로나19를 쉽게 퍼트릴 수 있는 만큼, 이제는 손 씻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가운데,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장려하고 있는데요.

특히,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SNS를 통해 외출을 자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지키자고 전했습니다.

또 이른바 ‘손 씻기 송’ 챌린지도 유행하고 있는데요.

팝가수들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며 손을 씻는 영상을 SNS에 올리면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은 위기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아 SNS에서 즉석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는데요.

[크리스 마틴 : "Do you know, You know I love you so~ You know I love you so ♬"]

스타들의 마음처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19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조항리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연예수첩] 할리우드도 코로나19 여파로 몸살…美 유명 배우들, 줄줄이 확진 판정 받아
    • 입력 2020-03-18 08:41:29
    • 수정2020-03-18 09:27:14
    아침뉴스타임
코로나19 여파가 할리우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할리우드 스타 중 처음으로 톰 행크스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어 ‘겨울왕국 2’에서 허니마렌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한 레이첼 매튜스, 영화 ‘토르’의 이드리스 엘바 등도 줄줄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드리스 엘바 : "증상이 없는 사람들이 코로나19를 쉽게 퍼트릴 수 있는 만큼, 이제는 손 씻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가운데,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장려하고 있는데요.

특히,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SNS를 통해 외출을 자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지키자고 전했습니다.

또 이른바 ‘손 씻기 송’ 챌린지도 유행하고 있는데요.

팝가수들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며 손을 씻는 영상을 SNS에 올리면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은 위기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아 SNS에서 즉석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는데요.

[크리스 마틴 : "Do you know, You know I love you so~ You know I love you so ♬"]

스타들의 마음처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19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조항리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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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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