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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구로구 콜센터 주변 신도림역 등 검사 완료…코로나19 바이러스 ‘불검출’
입력 2020.03.18 (08:46) 수정 2020.03.18 (08:55) 사회
서울시는 집단 감염이 일어난 구로구 콜센터 주변 구로역과 신도림역, 지하철 등에 대한 소독과 바이러스 검사를 완료한 결과 표면 접촉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과 주변 공기에서 모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역사 내 대합실과 승강장, 환승 통로 등의 출입문과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코로나19 확진 검사와 같은 검사법인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법(RT-PCR)으로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검사 결과, 신도림역 2호선과 구로역 1호선 승강장과 대합실, 환승 통로, 열차 등에서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역과 광나루역, 수서역 등 시내 지하역사 14곳의 승강장과 대합실, 환승 통로 등에 대해서도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12일부터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대형마트와 병원, 약국, 음식점 등 91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바이러스가 검출된 곳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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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구 콜센터 주변 신도림역 등 검사 완료…코로나19 바이러스 ‘불검출’
    • 입력 2020-03-18 08:46:26
    • 수정2020-03-18 08:55:50
    사회
서울시는 집단 감염이 일어난 구로구 콜센터 주변 구로역과 신도림역, 지하철 등에 대한 소독과 바이러스 검사를 완료한 결과 표면 접촉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과 주변 공기에서 모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역사 내 대합실과 승강장, 환승 통로 등의 출입문과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코로나19 확진 검사와 같은 검사법인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법(RT-PCR)으로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검사 결과, 신도림역 2호선과 구로역 1호선 승강장과 대합실, 환승 통로, 열차 등에서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역과 광나루역, 수서역 등 시내 지하역사 14곳의 승강장과 대합실, 환승 통로 등에 대해서도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12일부터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대형마트와 병원, 약국, 음식점 등 91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바이러스가 검출된 곳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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