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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정부, 오늘 임시 국무회의…코로나19 추경 배정안 의결
입력 2020.03.18 (09:19) 수정 2020.03.18 (09:20) 정치
정부는 오늘(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1조7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배정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합니다.

국회가 어제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킨 데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국회는 정부 원안인 11조7천억 원 규모를 유지하되 세입경정을 줄이고 세출경정을 늘려 재정 지출 규모를 확대하는 추경안을 확정하고 대구·경북 지원 예산은 1조394억 원을 추가 편성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추경의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와 예산 공고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안, 추경 배정계획안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민생·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제 지원 방안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법 공포안'도 함께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정 총리는 오늘 오전 4·15 총선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부처별 선거 지원 준비상황과 공명한 선거관리 태세를 점검합니다.

회의에는 법무부·행정안전부·교육부·외교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경찰청장, 인사처장,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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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18 09:19:23
    • 수정2020-03-18 09:20:18
    정치
정부는 오늘(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1조7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배정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합니다.

국회가 어제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킨 데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국회는 정부 원안인 11조7천억 원 규모를 유지하되 세입경정을 줄이고 세출경정을 늘려 재정 지출 규모를 확대하는 추경안을 확정하고 대구·경북 지원 예산은 1조394억 원을 추가 편성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추경의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와 예산 공고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안, 추경 배정계획안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민생·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제 지원 방안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법 공포안'도 함께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정 총리는 오늘 오전 4·15 총선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부처별 선거 지원 준비상황과 공명한 선거관리 태세를 점검합니다.

회의에는 법무부·행정안전부·교육부·외교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경찰청장, 인사처장,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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