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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대구] 추가 확진자 46명…일주일째 두 자릿수 증가-3월 18일 10시 30분 브리핑
입력 2020.03.18 (14:07)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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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의 추가 확진자가 일주일째 두 자릿수 증가에 머물렀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18일) 정례 브리핑에서 "18일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총 46명이고 누적 확진자는 6천144명이고, 3월 12일 7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완치자 숫자도 꾸준히 늘고 있어 어제 하루 101명이 완치돼, 총 1천 59명의 확진 환자들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고위험 집단시설로 인식돼온 요양원, 요양병원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요양병원의 환자, 종사자들의 확진 판정이 늘고 있습니다.

서구 한사랑요양병원 74명, 북구 배성병원 7명, 수성구 수성요양병원 4명 등 대구시의 5개소 집단시설에서 8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시의 코로나19 브리핑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코로나19-대구] 추가 확진자 46명…일주일째 두 자릿수 증가-3월 18일 10시 30분 브리핑
    • 입력 2020-03-18 14:07:22
    케이야
대구지역의 추가 확진자가 일주일째 두 자릿수 증가에 머물렀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18일) 정례 브리핑에서 "18일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총 46명이고 누적 확진자는 6천144명이고, 3월 12일 7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완치자 숫자도 꾸준히 늘고 있어 어제 하루 101명이 완치돼, 총 1천 59명의 확진 환자들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고위험 집단시설로 인식돼온 요양원, 요양병원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요양병원의 환자, 종사자들의 확진 판정이 늘고 있습니다.

서구 한사랑요양병원 74명, 북구 배성병원 7명, 수성구 수성요양병원 4명 등 대구시의 5개소 집단시설에서 8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시의 코로나19 브리핑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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