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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3.18 (20:26) 수정 2020.03.18 (20:2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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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5곳서 88명 확진…전국 요양병원 실태는?

일흔다섯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한사랑요양병원 등 대구 소재 요양병원 다섯 곳에서 아흔명 가까이 코로나일구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 감염 우려가 일고 있는 전국 요양병원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17세 청소년 사망…보건당국 “사후 검체 검사 중”

대구에서 폐렴 증상으로 병원치료를 받던 열일곱살 남학생이 숨졌습니다. 기저질환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보건 당국은 사후 검체 검사를 통해 코로나 일구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117만 가구에 최대 50만 원”…‘현금 복지’ 시동?

서울시가 코로나일구 여파로 생계가 어려워진 백십칠만여 가구에 최대 오십만 원을 긴급 생활비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금 직접 지원에 대한 논란, 짚어봤습니다.

태풍급 강풍…야외 시설 보호·산불 예방 주의

내일 아침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초속 삼십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일구 선별진료소 야외 천막 등 시설물 보호와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복붙’에 단어만 바꿔서…20대 국회 입법 백태

이십대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 칠천 팔백여 건 중엔 법안을 쪼개거나 단어만 바꾼 부실 입법이 적지 않습니다. 국회감시 케이에서 고발합니다.
  • [3월 18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3-18 20:28:30
    • 수정2020-03-18 2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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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5곳서 88명 확진…전국 요양병원 실태는?

일흔다섯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한사랑요양병원 등 대구 소재 요양병원 다섯 곳에서 아흔명 가까이 코로나일구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 감염 우려가 일고 있는 전국 요양병원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17세 청소년 사망…보건당국 “사후 검체 검사 중”

대구에서 폐렴 증상으로 병원치료를 받던 열일곱살 남학생이 숨졌습니다. 기저질환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보건 당국은 사후 검체 검사를 통해 코로나 일구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117만 가구에 최대 50만 원”…‘현금 복지’ 시동?

서울시가 코로나일구 여파로 생계가 어려워진 백십칠만여 가구에 최대 오십만 원을 긴급 생활비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금 직접 지원에 대한 논란, 짚어봤습니다.

태풍급 강풍…야외 시설 보호·산불 예방 주의

내일 아침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초속 삼십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일구 선별진료소 야외 천막 등 시설물 보호와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복붙’에 단어만 바꿔서…20대 국회 입법 백태

이십대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 칠천 팔백여 건 중엔 법안을 쪼개거나 단어만 바꾼 부실 입법이 적지 않습니다. 국회감시 케이에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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