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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총선 후보 37명 최종 등록…평균 경쟁률 4.6대 1
입력 2020.03.27 (20:00) 수정 2020.03.27 (20:08) 뉴스7(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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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후보 등록이 조금 전인 오늘(27일) 오후 6시에 마감됐습니다. 

모두 37명이 등록해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각 지역별 후보들을 임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선거구에선 더불어민주당 허영 강원도당위원장이 미래통합당 김진태 현 국회의원간의 재대결이 성사됐습니다.

이들에 맞서, 정의당 엄재철, 국가혁명배당금당 한준모 후보도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춘천·철원·화천·양구을에선 민생당 후보의 사퇴로 후보가 3명으로 줄었습니다.

민주당의 정만호 전 강원도경제부지사와 통합당의 한기호 전 국회의원이 10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됐습니다.

배당금당 유우림 후보도 등록을 마쳤습니다.

원주갑에선 민주당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와 통합당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이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여기에, 배당금당 정상균 후보와 우리공화당 이강범 후보,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권성중 변호사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원주을에선 민주당 송기헌 현 의원과 통합당 이강후 전 의원이 대결합니다.

이번이 3번째 대결입니다. 그동안의 전적은 1승 1패였습니다.

여기에, 민생당 안재윤, 우리공화당 현진섭, 민중당 이승재, 배당금당 정성호 후보가 도전합니다.

강릉에선 무소속 후보의 사퇴로 6명이 대결합니다.

민주당에선 김경수 국가균발위 특별위원이, 통합당에선 홍윤식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등록을 했습니다.

민중당 장지창, 배당금당 전혁 후보도 출마했습니다.

또, 통합당을 탈당한 권성동 국회의원과 최명희 전 강릉시장도 무소속으로 등록했습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에는 민주당의 김동완 전 서울중앙지검 부이사관이 통합당의 이철규 현 국회의원에게 도전합니다.

배당금당 이도호, 무소속 동다은 후보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선 장승호 한반도평화재단 이사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속초·인제·고성·양양에선 민주당의 이동기 국가균발위 특별위원이 통합당의 이양수 현 국회의원에 맞서 승부를 벌입니다.

배당금당 김도경, 무소속 황정기 후보도 출마했습니다.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선 민주당 원경환 전 서울경찰청장과 통합당 유상범 전 창원지검 검사장간의 검경 대전이 성사됐습니다.

여기에, 배당금당 김은희 후보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일현 전 의원까지 가세해 진검 승부를 벌입니다.

KBS 뉴스 임서영입니다.
  • 강원지역 총선 후보 37명 최종 등록…평균 경쟁률 4.6대 1
    • 입력 2020-03-27 20:00:26
    • 수정2020-03-27 20:08:07
    뉴스7(강릉)
[앵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후보 등록이 조금 전인 오늘(27일) 오후 6시에 마감됐습니다. 

모두 37명이 등록해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각 지역별 후보들을 임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선거구에선 더불어민주당 허영 강원도당위원장이 미래통합당 김진태 현 국회의원간의 재대결이 성사됐습니다.

이들에 맞서, 정의당 엄재철, 국가혁명배당금당 한준모 후보도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춘천·철원·화천·양구을에선 민생당 후보의 사퇴로 후보가 3명으로 줄었습니다.

민주당의 정만호 전 강원도경제부지사와 통합당의 한기호 전 국회의원이 10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됐습니다.

배당금당 유우림 후보도 등록을 마쳤습니다.

원주갑에선 민주당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와 통합당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이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여기에, 배당금당 정상균 후보와 우리공화당 이강범 후보,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권성중 변호사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원주을에선 민주당 송기헌 현 의원과 통합당 이강후 전 의원이 대결합니다.

이번이 3번째 대결입니다. 그동안의 전적은 1승 1패였습니다.

여기에, 민생당 안재윤, 우리공화당 현진섭, 민중당 이승재, 배당금당 정성호 후보가 도전합니다.

강릉에선 무소속 후보의 사퇴로 6명이 대결합니다.

민주당에선 김경수 국가균발위 특별위원이, 통합당에선 홍윤식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등록을 했습니다.

민중당 장지창, 배당금당 전혁 후보도 출마했습니다.

또, 통합당을 탈당한 권성동 국회의원과 최명희 전 강릉시장도 무소속으로 등록했습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에는 민주당의 김동완 전 서울중앙지검 부이사관이 통합당의 이철규 현 국회의원에게 도전합니다.

배당금당 이도호, 무소속 동다은 후보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선 장승호 한반도평화재단 이사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속초·인제·고성·양양에선 민주당의 이동기 국가균발위 특별위원이 통합당의 이양수 현 국회의원에 맞서 승부를 벌입니다.

배당금당 김도경, 무소속 황정기 후보도 출마했습니다.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선 민주당 원경환 전 서울경찰청장과 통합당 유상범 전 창원지검 검사장간의 검경 대전이 성사됐습니다.

여기에, 배당금당 김은희 후보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일현 전 의원까지 가세해 진검 승부를 벌입니다.

KBS 뉴스 임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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