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시점·방법 논란 가열
입력 2020.03.27 (20:01) 수정 2020.03.27 (20:01) 뉴스7(대구)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시기 등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긴급 생계자금을 지급하는 10개 광역단체 가운데 대구와 서울, 대전만 4월 초순 지급하고, 다른 자치단체들은 모두 4월 중순 이후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현금을 지급하면 쓰지 않거나 온라인 쇼핑 등 역외 유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금을 지급하는 자치단체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시민단체들은 현금을 지급하면 더 빨리 줄 수 있고, 카드발급 수수료 등 별도의 비용이 없다고 맞서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시점·방법 논란 가열
    • 입력 2020-03-27 20:01:25
    • 수정2020-03-27 20:01:26
    뉴스7(대구)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시기 등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긴급 생계자금을 지급하는 10개 광역단체 가운데 대구와 서울, 대전만 4월 초순 지급하고, 다른 자치단체들은 모두 4월 중순 이후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현금을 지급하면 쓰지 않거나 온라인 쇼핑 등 역외 유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금을 지급하는 자치단체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시민단체들은 현금을 지급하면 더 빨리 줄 수 있고, 카드발급 수수료 등 별도의 비용이 없다고 맞서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