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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3.27 (20:28) 수정 2020.03.27 (20:30)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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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확진자 ‘세계 최다’…“입국금지 논의 안 해”

전 세계 코로나 일구 누적 확진자가 오십만 명을 넘긴 가운데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최다 감염국이 됐습니다. 의료계 일각에서 외국인 입국 금지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정부는 검역 강화가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대구 병원서 또 집단감염…방역 방해 행위 잇따라

대구 제이미주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등 육십여 명이 집단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가 치료 시설을 이탈하거나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는 행위도 잇따랐습니다.

현실로 다가온 ‘온라인 개학’…‘수업 격차’ 우려

다음 달 육일 개학이 불투명한 가운데 교육부는 원격수업 운영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선 빈부격차에 따른 수업격차 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적자 논쟁에 보조금 챙기기?…막판까지 ‘꼼수’

비례대표 투표용지에서 더 위칸을 차지하기 위한 거대 정당의 꼼수는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후보등록 마감일, 정치권 소식 자세히 보도합니다.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 검토…32억 암호화폐는 가짜

검찰이 조주빈에게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십억원대 암호화폐 계좌는 조주빈이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흘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3월 27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3-27 20:29:51
    • 수정2020-03-27 2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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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확진자 ‘세계 최다’…“입국금지 논의 안 해”

전 세계 코로나 일구 누적 확진자가 오십만 명을 넘긴 가운데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최다 감염국이 됐습니다. 의료계 일각에서 외국인 입국 금지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정부는 검역 강화가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대구 병원서 또 집단감염…방역 방해 행위 잇따라

대구 제이미주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등 육십여 명이 집단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가 치료 시설을 이탈하거나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는 행위도 잇따랐습니다.

현실로 다가온 ‘온라인 개학’…‘수업 격차’ 우려

다음 달 육일 개학이 불투명한 가운데 교육부는 원격수업 운영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선 빈부격차에 따른 수업격차 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적자 논쟁에 보조금 챙기기?…막판까지 ‘꼼수’

비례대표 투표용지에서 더 위칸을 차지하기 위한 거대 정당의 꼼수는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후보등록 마감일, 정치권 소식 자세히 보도합니다.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 검토…32억 암호화폐는 가짜

검찰이 조주빈에게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십억원대 암호화폐 계좌는 조주빈이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흘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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