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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영세기업·소상공인 긴급자금 배 이상 늘려
입력 2020.03.27 (21:57) 수정 2020.03.28 (16:53)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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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자금줄이 막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금융지원금을 기존 천 200억 원에서 2천600억 원 규모로 확대합니다.

대출 발급에 필요한 보증서 발급 기간도 기존 6주 안팎에서 3주 안팎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용이 낮은 사업자에게는 경남은행과 협력해 무담보*무보증 자금 40억 원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 울산시, 영세기업·소상공인 긴급자금 배 이상 늘려
    • 입력 2020-03-27 21:57:11
    • 수정2020-03-28 16:53:46
    뉴스9(울산)
울산시가 자금줄이 막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금융지원금을 기존 천 200억 원에서 2천600억 원 규모로 확대합니다.

대출 발급에 필요한 보증서 발급 기간도 기존 6주 안팎에서 3주 안팎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용이 낮은 사업자에게는 경남은행과 협력해 무담보*무보증 자금 40억 원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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