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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 뒤 확진 60대 18명 접촉…“1명 파악 중”
입력 2020.03.27 (22:07) 수정 2020.03.27 (22:20)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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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한 뒤 자가 격리 권고를 무시하고 일상 생활을 하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증평의 60대 여성은, 가족을 포함해 모두 18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이 가운데 확진자가 탄 공항버스의 운전자가 의심 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를 포함해 17명은 자가 격리 중이지만, 현금 결제를 한 탑승객 1명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확진자가 방문한 병의원의 의료진 등은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에서 관리하는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습니다.
  • 미국 방문 뒤 확진 60대 18명 접촉…“1명 파악 중”
    • 입력 2020-03-27 22:07:51
    • 수정2020-03-27 22:20:48
    뉴스9(청주)
미국을 방문한 뒤 자가 격리 권고를 무시하고 일상 생활을 하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증평의 60대 여성은, 가족을 포함해 모두 18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이 가운데 확진자가 탄 공항버스의 운전자가 의심 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를 포함해 17명은 자가 격리 중이지만, 현금 결제를 한 탑승객 1명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확진자가 방문한 병의원의 의료진 등은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에서 관리하는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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