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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특산물 팔아주기, 21억 판매 실적
입력 2020.03.27 (11:50) 안동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사업에
지금까지 8만여명이 참여해
21억 5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학교급식용 농산물을 비롯한
농특산물 완판 운동을 통해서
만 8천건에 2억2천여 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고
사이소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15억 원 어치가 판매됐습니다.
또 포항과 영천, 청도 등에서 진행한
직판행사에서는 2억 8천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끝)
  • 경북 농특산물 팔아주기, 21억 판매 실적
    • 입력 2020-03-30 09:28:46
    안동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사업에
지금까지 8만여명이 참여해
21억 5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학교급식용 농산물을 비롯한
농특산물 완판 운동을 통해서
만 8천건에 2억2천여 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고
사이소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15억 원 어치가 판매됐습니다.
또 포항과 영천, 청도 등에서 진행한
직판행사에서는 2억 8천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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