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구·경북 중소기업 경기 전망 3년 만에 ‘최악’
입력 2020.04.01 (09:49) 수정 2020.04.01 (09:54) 뉴스광장(대구)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이 매우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74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 경기전망은 50으로 전달 대비 17.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제조업과 비제조업으로 나눠 통계를 작성한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56.9, 비제조업은 42.5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은 내수 부진을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대구·경북 중소기업 경기 전망 3년 만에 ‘최악’
    • 입력 2020-04-01 09:49:57
    • 수정2020-04-01 09:54:19
    뉴스광장(대구)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이 매우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74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 경기전망은 50으로 전달 대비 17.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제조업과 비제조업으로 나눠 통계를 작성한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56.9, 비제조업은 42.5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은 내수 부진을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