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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20도 가까이 올라…동해안 밤까지 비
입력 2020.04.01 (12:56) 수정 2020.04.01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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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날인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은 15도까지 올랐는데요.

오후에 서울 19도 대구 20도 등 대부분 지역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동해안지역엔 밤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영동엔 5에서 10, 영서와 경북동해안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남해안의 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엔 비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서울경기와 영서 충청에 이어 경북지역까지 건조주의보는 확대됐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부산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기운은 점점 더 완연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낮, 20도 가까이 올라…동해안 밤까지 비
    • 입력 2020-04-01 12:57:14
    • 수정2020-04-01 13:00:48
    뉴스 12
4월의 첫날인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은 15도까지 올랐는데요.

오후에 서울 19도 대구 20도 등 대부분 지역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동해안지역엔 밤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영동엔 5에서 10, 영서와 경북동해안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남해안의 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엔 비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서울경기와 영서 충청에 이어 경북지역까지 건조주의보는 확대됐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부산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기운은 점점 더 완연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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