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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4.01 (18:59) 수정 2020.04.01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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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2주 자가 격리’ 오늘부터 시행

코로나19 해외 유입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오늘부터 입국자 의무 격리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은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합니다.

“방과 후 강사 대책 촉구”…‘홀짝제’ 신청도 혼잡

개학 연기에 이은 온라인 개학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당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소상공인 대출 '홀짝제' 신청 첫날, 접수 현장은 여전히 혼잡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내일 시작…여야, 수도권에 총력

내일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여야 지도부는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비례대표용 정당에 대해선 한집, 한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NS에 ‘성착취물 거래’…경찰, 100여 건 추적 중

성착취물을 거래한다는 글들이 지금도 온라인 공간에서 오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SNS에 올라온 게시글 100여 건을 확인하고, 재유포 행위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20-04-01 19:01:48
    • 수정2020-04-01 19:05:08
    뉴스 7
‘해외 입국자 2주 자가 격리’ 오늘부터 시행

코로나19 해외 유입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오늘부터 입국자 의무 격리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은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합니다.

“방과 후 강사 대책 촉구”…‘홀짝제’ 신청도 혼잡

개학 연기에 이은 온라인 개학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당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소상공인 대출 '홀짝제' 신청 첫날, 접수 현장은 여전히 혼잡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내일 시작…여야, 수도권에 총력

내일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여야 지도부는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비례대표용 정당에 대해선 한집, 한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NS에 ‘성착취물 거래’…경찰, 100여 건 추적 중

성착취물을 거래한다는 글들이 지금도 온라인 공간에서 오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SNS에 올라온 게시글 100여 건을 확인하고, 재유포 행위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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