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시내버스 완전 공영제…강원 국회의원 후보들 생각은?
입력 2020.04.01 (22:17) 수정 2020.04.01 (22:17) 뉴스9(춘천)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이번엔 시내버스 완전 공영제에 대해 국회의원 후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BS가 도내 후보 37명에게 미리 보낸 정책 질의서에 대한 답변을 토대로 후보자들의 입장을 비교해 봅니다. 

엄기숙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먼저, 춘천철원화천양구 갑 입니다.

허영, 엄재철 후보는 완전공영제에 찬성합니다.

하지만, 김진태, 한준모 후보는 '모르겠다'라고 응답했습니다.

을 선거구에선 찬반이 엇갈립니다.

정만호 후보는 '찬성', 한기호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유우림 후보는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원주갑 후보들입니다. 

이광재, 박정하, 권성중 후보는 모두 완전공영제 찬성입니다.

이강범, 정상균 후보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원주을은 반대론이 더 많습니다. 

송기헌, 이승재 후보는 찬성이지만, 안재윤, 현진섭, 정성호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이강후 후보는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강릉도 찬반이 엇갈립니다.

김경수, 홍윤식, 장지창 후보는 찬성, 최명희, 권성동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전혁 후보는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입니다. 

김동완, 이철규, 장승호, 동다은 후보까지 모두 찬성입니다. 

이도호 후보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속초인제고성양양 후보자들입니다. 

이동기, 이양수 후보는 찬성, 황정기 후보는 반댑니다. 

김도경 후보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선 원경환, 유상범, 조일현 후보까지 모두 찬성입니다.

김은희 후보는 답을 안했습니다.

버스 완전공영제에 찬성하는 후보들들은 대부분, 시내버스의 공공성에 방점을 뒀습니다.

반면, 반대나 모르겠다는 답을 한 후보들은 막대한 세금 투입을 우려했습니다. 

KBS 뉴스 엄기숙입니다.
  • 시내버스 완전 공영제…강원 국회의원 후보들 생각은?
    • 입력 2020-04-01 22:17:33
    • 수정2020-04-01 22:17:36
    뉴스9(춘천)

[앵커]

이번엔 시내버스 완전 공영제에 대해 국회의원 후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BS가 도내 후보 37명에게 미리 보낸 정책 질의서에 대한 답변을 토대로 후보자들의 입장을 비교해 봅니다. 

엄기숙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먼저, 춘천철원화천양구 갑 입니다.

허영, 엄재철 후보는 완전공영제에 찬성합니다.

하지만, 김진태, 한준모 후보는 '모르겠다'라고 응답했습니다.

을 선거구에선 찬반이 엇갈립니다.

정만호 후보는 '찬성', 한기호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유우림 후보는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원주갑 후보들입니다. 

이광재, 박정하, 권성중 후보는 모두 완전공영제 찬성입니다.

이강범, 정상균 후보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원주을은 반대론이 더 많습니다. 

송기헌, 이승재 후보는 찬성이지만, 안재윤, 현진섭, 정성호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이강후 후보는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강릉도 찬반이 엇갈립니다.

김경수, 홍윤식, 장지창 후보는 찬성, 최명희, 권성동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전혁 후보는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입니다. 

김동완, 이철규, 장승호, 동다은 후보까지 모두 찬성입니다. 

이도호 후보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속초인제고성양양 후보자들입니다. 

이동기, 이양수 후보는 찬성, 황정기 후보는 반댑니다. 

김도경 후보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선 원경환, 유상범, 조일현 후보까지 모두 찬성입니다.

김은희 후보는 답을 안했습니다.

버스 완전공영제에 찬성하는 후보들들은 대부분, 시내버스의 공공성에 방점을 뒀습니다.

반면, 반대나 모르겠다는 답을 한 후보들은 막대한 세금 투입을 우려했습니다. 

KBS 뉴스 엄기숙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