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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외입국자 전원 인천-울산 특별수송
입력 2020.04.02 (07:42) 수정 2020.04.02 (11:58)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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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한 울산 거주자를 자체 전세버스를 통해 특별 수송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의 자가 격리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외에서 입국한 울산 거주자 모두를 인천공항에서 KTX울산역까지 하루 4차례에 걸쳐 전세버스를 통해 수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입국자들이 KTX울산역에 도착하면 청사 외부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체 검사를 받게 되며,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 울산시, 해외입국자 전원 인천-울산 특별수송
    • 입력 2020-04-02 07:42:42
    • 수정2020-04-02 11:58:52
    뉴스광장(울산)
울산시가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한 울산 거주자를 자체 전세버스를 통해 특별 수송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의 자가 격리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외에서 입국한 울산 거주자 모두를 인천공항에서 KTX울산역까지 하루 4차례에 걸쳐 전세버스를 통해 수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입국자들이 KTX울산역에 도착하면 청사 외부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체 검사를 받게 되며,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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