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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1대 총선 여론조사]① 목포·순천 광양 곡성 구례갑
입력 2020.04.02 (21:44) 수정 2020.04.03 (17:47)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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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의 막이 올랐습니다.

KBS 광주총국은 선거운동 첫 날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격전지 4곳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했는데요.

먼저,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주목받고 있는목포와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 결과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김광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 선거구 유권자들에게 지지 후보를 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43%, 민생당 박지원 후보 31%로 오차 범위 밖에서 김원이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14.9%, 미래통합당 황규원 후보 1.4%입니다.

당선 가능성은 김원이 후보 42.6%, 박지원 후보 36.4%로 조사됐습니다.

선택한 후보가 바뀔 수도 있는지 물었더니, 김원이 지지자의 26.3%, 박지원 지지자의 32%가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비례대표 정당 선택은 더불어시민당 38.4%, 정의당 18.8%, 열린민주당 10.3%, 민생당 7.6%, 미래한국당 2.5%순이었습니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냔 물음엔 더불어민주당 61.1%, 정의당 11.3%, 민생당 8.1%, 미래통합당 2%, 민중당 1.8%로 답했습니다.

이번에 선거구가 조정된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입니다. 

무소속 노관규 후보 41.1%, 민주당 소병철 후보 35.2%로 오차 범위 내 접전입니다.

민중당 김선동 후보 6.5%, 미래통합당 천하람 후보 1.9%, 정의당 강병택 후보 1.3%, 민생당 기도서 후보 1%, 기독자유통일당 이정봉 후보 0.6%, 국가혁명배당금당 정동호 후보 0.4%로 나왔습니다.

당선 가능성은 소병철 후보 39.4%, 노관규 31.9%로 조사됐습니다.

선택한 후보가 바뀔 수도 있는지 물었더니, 노관규 지지자의 34.2%, 소병철 지지자의 28.5%가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비례대표 정당 선택은 더불어시민당 40.4%, 정의당 10.3%, 열린민주당 9.1%, 민중당 6.1%, 미래한국당 4.6% 순이었습니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냔 물음엔 더불어민주당 63.4%, 정의당 7.1%, 미래통합당 4.1%, 민중당 3.8%, 국민의당 2.8%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 광주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어제(4월 1일)와 그제(3월 31일) 선거구별로 만 18세 이상 남녀 5백 명을 유무선 전화로 면접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입니다.

KBS 뉴스 김광진입니다.
  • [KBS 21대 총선 여론조사]① 목포·순천 광양 곡성 구례갑
    • 입력 2020-04-02 21:44:39
    • 수정2020-04-03 17:47:57
    뉴스9(광주)
[앵커]

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의 막이 올랐습니다.

KBS 광주총국은 선거운동 첫 날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격전지 4곳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했는데요.

먼저,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주목받고 있는목포와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 결과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김광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 선거구 유권자들에게 지지 후보를 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43%, 민생당 박지원 후보 31%로 오차 범위 밖에서 김원이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14.9%, 미래통합당 황규원 후보 1.4%입니다.

당선 가능성은 김원이 후보 42.6%, 박지원 후보 36.4%로 조사됐습니다.

선택한 후보가 바뀔 수도 있는지 물었더니, 김원이 지지자의 26.3%, 박지원 지지자의 32%가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비례대표 정당 선택은 더불어시민당 38.4%, 정의당 18.8%, 열린민주당 10.3%, 민생당 7.6%, 미래한국당 2.5%순이었습니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냔 물음엔 더불어민주당 61.1%, 정의당 11.3%, 민생당 8.1%, 미래통합당 2%, 민중당 1.8%로 답했습니다.

이번에 선거구가 조정된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입니다. 

무소속 노관규 후보 41.1%, 민주당 소병철 후보 35.2%로 오차 범위 내 접전입니다.

민중당 김선동 후보 6.5%, 미래통합당 천하람 후보 1.9%, 정의당 강병택 후보 1.3%, 민생당 기도서 후보 1%, 기독자유통일당 이정봉 후보 0.6%, 국가혁명배당금당 정동호 후보 0.4%로 나왔습니다.

당선 가능성은 소병철 후보 39.4%, 노관규 31.9%로 조사됐습니다.

선택한 후보가 바뀔 수도 있는지 물었더니, 노관규 지지자의 34.2%, 소병철 지지자의 28.5%가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비례대표 정당 선택은 더불어시민당 40.4%, 정의당 10.3%, 열린민주당 9.1%, 민중당 6.1%, 미래한국당 4.6% 순이었습니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냔 물음엔 더불어민주당 63.4%, 정의당 7.1%, 미래통합당 4.1%, 민중당 3.8%, 국민의당 2.8%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 광주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어제(4월 1일)와 그제(3월 31일) 선거구별로 만 18세 이상 남녀 5백 명을 유무선 전화로 면접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입니다.

KBS 뉴스 김광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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