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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외국인 확진자 발생…필리핀 국적 선원
입력 2020.04.02 (21:45) 수정 2020.04.03 (12:04)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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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으로 부터 선박을 인도받기 위해 입국한 필리핀 국적의 선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난달 31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확진됐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40명의 확진자 가운데 21명이 퇴원했고, 1명이 숨졌습니다.
  • 울산 첫 외국인 확진자 발생…필리핀 국적 선원
    • 입력 2020-04-02 21:45:29
    • 수정2020-04-03 12:04:40
    뉴스9(울산)
울산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으로 부터 선박을 인도받기 위해 입국한 필리핀 국적의 선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난달 31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확진됐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40명의 확진자 가운데 21명이 퇴원했고,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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