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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열전]① 창원 성산·창원 의창
입력 2020.04.02 (22:13) 수정 2020.04.02 (22:21)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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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BS는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경남의 16개 전체 선거구 후보들의 열전 현장과 주요 공약을 소개합니다.

오늘 첫 순서로 경남 정치 1번지 창원성산구와 리턴매치가 벌어지는 창원의창구를 김소영, 김대진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흥석 후보의 주요 공약은 창원 노동법원 신설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입니다. 

창원 인구 유출의 해법으로 소득 부양 정책과, 가스터빈, 수소 경제 등 산업 기반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흥석/기호1 더불어민주당 창원성산 후보 : "저 이흥석을 뽑으면 여당 후보로서 창원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는 확실한 후보, 믿을 수 있는 후보 이흥석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미래통합당 강기윤 후보는 두산중공업 사태 해결을 위한 탈원전 정책 폐기와 창원 국가산단 활성화를 약속했습니다. 

또,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관광 산업을 육성해 창원의 인구를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윤/기호2 미래통합당 창원성산 후보 : "이 터전이 내가 나고 자랐던 터전입니다. 이 터전에서 정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런 창원을 반드시 만들어 주고 싶은 욕망으로 출마했습니다."] 

민생당 구명회 후보는 창원대 의과대학 설치와 장애인회관 마련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창원 인구 유출에 대해서는, 4차 산업 육성을 통해 유능한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명회/기호3 민생당 창원성산 후보 : "국민을 두 쪽으로 내고 있는 정치인들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 저는 상생과 조화의 조정자로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의당 여영국 후보는, 코로나 19 해고 방지를 위한 사회적 대화 추진, 카드형 지역 화폐 5천억 원 발행을 약속했습니다. 

방위산업 활성화와 스마트 전문인력 양성으로 창원지역 인구 유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영국/기호6 정의당 창원성산 후보 : "민생 정치를 이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반드시 당선되어서 코로나 위기에 우리 국민들의 삶을 지키고, 공동체의 위기를 지키는 그런 국회의원이 반드시 되겠습니다."]

민중당 석영철 후보는 창원대 공공의과대학 신설과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 특별법 제정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창원형 대규모 공기업을 설립하고 고품질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인구를 끌어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석영철/기호7 민중당 창원성산 후보 : "성산구의 유권자 55%가 노동자들입니다. 저는 노동자들의 지지를 확신합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자주통일 국가, 노동이 존중받는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조규필 후보는 국회의원 의석수를 100명으로 감축하고, 모병제를 시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무상교육과 기본소득보장으로 젊은 층의 경제적인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소영입니다.

▼ [총선열전] 창원 의창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기운 후보는 창원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창원대에 산재 전문 의과대학 신설을 약속했습니다. 

KBS 공통질문인 동읍 대산 북면 발전 방안에 대해서는 인프라 확충과 여당 원팀의 발전 동력을 제시했습니다. 

[김기운/기호1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 후보 : "창원 의창의 정치구도 확실히 바꾸겠습니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코로나19를 통해 민심은 민주당과 김기운에게 확실히 돌아섰습니다."]

미래통합당 박완수 후보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 저지와, 창원 구도심 단독택지 개발규제완화 등 도시 생활환경 개선을 공약했습니다. 

낙후지역 대책으로는 교육과 문화, 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을 제시했습니다. 

[박완수/기호2 미래통합당 창원의창 후보 : "문재인 정권에 대한 회초리를 들어야 될 때고, 또 나라 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창원을 살리기 위해서는 미래통합당 기호 2번에게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우리 국민들께서 만들어주시길..."]

민생당 강익근 후보는 규제개혁과 경제활성화 촉진 특별법 제정과, 창원특례시 지정과 구청장 직선제 추진을 공약했습니다. 

낙후지역 활성화 방안으로는 원도심 우선 개발과 자족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강익근/기호3 민생당 창원의창 후보 : "오직 민생, 강익근 만이 적대적 양당싸움정치에서 벗어나 민생정치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1번과 2번이 싸울 때 3번 강익근은 일하겠습니다."]

민중당 정혜경 후보는 두산중공업 공기업화와 재벌일가 범죄수익 환수를 공약했습니다.

낙후지역 대책으로는 친환경 에코도시를 내놓았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한상구 후보는 국회의원 수 100명 축소와 무보수 명예직, 결혼수당과 출산수당 지급을 공약했습니다.

KBS 뉴스 김대진입니다.
  • [총선열전]① 창원 성산·창원 의창
    • 입력 2020-04-02 22:13:32
    • 수정2020-04-02 22:21:59
    뉴스9(창원)
[앵커]

KBS는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경남의 16개 전체 선거구 후보들의 열전 현장과 주요 공약을 소개합니다.

오늘 첫 순서로 경남 정치 1번지 창원성산구와 리턴매치가 벌어지는 창원의창구를 김소영, 김대진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흥석 후보의 주요 공약은 창원 노동법원 신설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입니다. 

창원 인구 유출의 해법으로 소득 부양 정책과, 가스터빈, 수소 경제 등 산업 기반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흥석/기호1 더불어민주당 창원성산 후보 : "저 이흥석을 뽑으면 여당 후보로서 창원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는 확실한 후보, 믿을 수 있는 후보 이흥석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미래통합당 강기윤 후보는 두산중공업 사태 해결을 위한 탈원전 정책 폐기와 창원 국가산단 활성화를 약속했습니다. 

또,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관광 산업을 육성해 창원의 인구를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윤/기호2 미래통합당 창원성산 후보 : "이 터전이 내가 나고 자랐던 터전입니다. 이 터전에서 정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런 창원을 반드시 만들어 주고 싶은 욕망으로 출마했습니다."] 

민생당 구명회 후보는 창원대 의과대학 설치와 장애인회관 마련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창원 인구 유출에 대해서는, 4차 산업 육성을 통해 유능한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명회/기호3 민생당 창원성산 후보 : "국민을 두 쪽으로 내고 있는 정치인들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 저는 상생과 조화의 조정자로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의당 여영국 후보는, 코로나 19 해고 방지를 위한 사회적 대화 추진, 카드형 지역 화폐 5천억 원 발행을 약속했습니다. 

방위산업 활성화와 스마트 전문인력 양성으로 창원지역 인구 유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영국/기호6 정의당 창원성산 후보 : "민생 정치를 이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반드시 당선되어서 코로나 위기에 우리 국민들의 삶을 지키고, 공동체의 위기를 지키는 그런 국회의원이 반드시 되겠습니다."]

민중당 석영철 후보는 창원대 공공의과대학 신설과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 특별법 제정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창원형 대규모 공기업을 설립하고 고품질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인구를 끌어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석영철/기호7 민중당 창원성산 후보 : "성산구의 유권자 55%가 노동자들입니다. 저는 노동자들의 지지를 확신합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자주통일 국가, 노동이 존중받는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조규필 후보는 국회의원 의석수를 100명으로 감축하고, 모병제를 시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무상교육과 기본소득보장으로 젊은 층의 경제적인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소영입니다.

▼ [총선열전] 창원 의창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기운 후보는 창원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창원대에 산재 전문 의과대학 신설을 약속했습니다. 

KBS 공통질문인 동읍 대산 북면 발전 방안에 대해서는 인프라 확충과 여당 원팀의 발전 동력을 제시했습니다. 

[김기운/기호1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 후보 : "창원 의창의 정치구도 확실히 바꾸겠습니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코로나19를 통해 민심은 민주당과 김기운에게 확실히 돌아섰습니다."]

미래통합당 박완수 후보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 저지와, 창원 구도심 단독택지 개발규제완화 등 도시 생활환경 개선을 공약했습니다. 

낙후지역 대책으로는 교육과 문화, 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을 제시했습니다. 

[박완수/기호2 미래통합당 창원의창 후보 : "문재인 정권에 대한 회초리를 들어야 될 때고, 또 나라 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창원을 살리기 위해서는 미래통합당 기호 2번에게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우리 국민들께서 만들어주시길..."]

민생당 강익근 후보는 규제개혁과 경제활성화 촉진 특별법 제정과, 창원특례시 지정과 구청장 직선제 추진을 공약했습니다. 

낙후지역 활성화 방안으로는 원도심 우선 개발과 자족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강익근/기호3 민생당 창원의창 후보 : "오직 민생, 강익근 만이 적대적 양당싸움정치에서 벗어나 민생정치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1번과 2번이 싸울 때 3번 강익근은 일하겠습니다."]

민중당 정혜경 후보는 두산중공업 공기업화와 재벌일가 범죄수익 환수를 공약했습니다.

낙후지역 대책으로는 친환경 에코도시를 내놓았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한상구 후보는 국회의원 수 100명 축소와 무보수 명예직, 결혼수당과 출산수당 지급을 공약했습니다.

KBS 뉴스 김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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