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북구, 보건소로 변경…부산진구, 운영 중단
입력 2020.04.02 (22:18) 수정 2020.04.02 (22:23) 뉴스9(부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부산 북구는 지난달 6일부터 화명 운동장에서 운영해 온 자동차 이동형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내일부터 북구 보건소로 옮겨 운영합니다. 

북구는 보건소 자체 인력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진구는 지원받은 공중보건의 파견 기간이 끝나 부산시민공원에 마련한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운영을 중단합니다.
  •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북구, 보건소로 변경…부산진구, 운영 중단
    • 입력 2020-04-02 22:18:08
    • 수정2020-04-02 22:23:59
    뉴스9(부산)
부산 북구는 지난달 6일부터 화명 운동장에서 운영해 온 자동차 이동형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내일부터 북구 보건소로 옮겨 운영합니다. 

북구는 보건소 자체 인력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진구는 지원받은 공중보건의 파견 기간이 끝나 부산시민공원에 마련한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운영을 중단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