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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오늘] 시군도 코로나19 극복 안간힘
입력 2020.04.02 (22:20) 수정 2020.04.02 (22:20)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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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 앤 오늘 순서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각 시군에서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을 정리했습니다.

보도에 최승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초의회도 나섰습니다.

괴산군의회와 증평군의회가 올해 의정활동 예산 1억 3,770만 원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괴산군의회와 증평군의회가 반납한 예산은 공무국외여비, 의원정책개발비를 합친 금액으로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 될 예정입니다.

[김전수/괴산군의회 사무과장 : "코로나19 사태에 따라서 국민의 어려움 극복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지역의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보은군은 올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기한을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3월 말로 예정됐던 환경개선부담금은 6월 말로 3개월 연장했습니다.

보은군은 2020년 상반기 부과분에 대해 3월 말까지 내지 않을 경우 가산금 3%를 내야 하지만, 이번 연장조치로 6월 말까지 내면가산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5일장 개장도 연기됩니다.

제천시는 역전 풍물시장 등에서 열리는 5일장을 내일 다시 개장할 예정이었지만,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감염 피해가 계속돼 휴장 기간을 오는 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점이 아닌 전통시장 개별 점포는 평소처럼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승연입니다.
  • [충북&오늘] 시군도 코로나19 극복 안간힘
    • 입력 2020-04-02 22:20:06
    • 수정2020-04-02 22:20:08
    뉴스9(청주)
[앵커]

충북 앤 오늘 순서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각 시군에서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을 정리했습니다.

보도에 최승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초의회도 나섰습니다.

괴산군의회와 증평군의회가 올해 의정활동 예산 1억 3,770만 원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괴산군의회와 증평군의회가 반납한 예산은 공무국외여비, 의원정책개발비를 합친 금액으로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 될 예정입니다.

[김전수/괴산군의회 사무과장 : "코로나19 사태에 따라서 국민의 어려움 극복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지역의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보은군은 올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기한을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3월 말로 예정됐던 환경개선부담금은 6월 말로 3개월 연장했습니다.

보은군은 2020년 상반기 부과분에 대해 3월 말까지 내지 않을 경우 가산금 3%를 내야 하지만, 이번 연장조치로 6월 말까지 내면가산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5일장 개장도 연기됩니다.

제천시는 역전 풍물시장 등에서 열리는 5일장을 내일 다시 개장할 예정이었지만,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감염 피해가 계속돼 휴장 기간을 오는 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점이 아닌 전통시장 개별 점포는 평소처럼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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