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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서 20대, 음주운전 하다 가로수 들이받아
입력 2020.04.14 (11:12) 수정 2020.04.14 (11:23) 사회
20대 남성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2시 20분쯤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소방서 추산 1,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운전자 A 씨는 혼자 차에서 탈출했는데,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인천강화소방서제공=연합뉴스]
  • 인천 강화서 20대, 음주운전 하다 가로수 들이받아
    • 입력 2020-04-14 11:12:50
    • 수정2020-04-14 11:23:12
    사회
20대 남성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2시 20분쯤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소방서 추산 1,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운전자 A 씨는 혼자 차에서 탈출했는데,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인천강화소방서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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