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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차 없는 거리’ 운영 무기한 연기
입력 2020.04.14 (15:26) 수정 2020.04.14 (15:30) 사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의 `차 없는 거리` 운영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인천시 중구는 당초 이달 5일부터 `개항장 문화지구` 구역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자 이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그러나,`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되면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신포로 27번 길`과 `신포로 23번길`에 차량 통행을 못하게 막고 `차 없는 거리`로 만들 예정입니다.

그러나,주요 지점에 교통정리 요원을 배치해 긴급 차량이나 지정 구간 내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통행할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인천시 중구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뒤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면,관광객과 주민들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차 없는 거리’ 운영 무기한 연기
    • 입력 2020-04-14 15:26:37
    • 수정2020-04-14 15:30:24
    사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의 `차 없는 거리` 운영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인천시 중구는 당초 이달 5일부터 `개항장 문화지구` 구역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자 이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그러나,`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되면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신포로 27번 길`과 `신포로 23번길`에 차량 통행을 못하게 막고 `차 없는 거리`로 만들 예정입니다.

그러나,주요 지점에 교통정리 요원을 배치해 긴급 차량이나 지정 구간 내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통행할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인천시 중구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뒤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면,관광객과 주민들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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