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자막뉴스] ‘코리안 좀비’ 정찬성 “1년 내 UFC 챔피언 도전”
입력 2020.04.14 (15:44) 자막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국 종합격투기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정찬성.

지난해 '살아있는 전설' 에드가를 상대로 1라운드 KO 승을 거두며 타이틀 도전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현재 눈 부상에서 회복 중인 정찬성은 다음 달부터 실전 훈련이 가능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시합 준비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정찬성/UFC 페더급 : "저는 시합 준비를 미국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의 상황이 안 좋아지면 제가 미리 들어가서 준비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도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정찬성의 다음 상대론 세계랭킹 2위인 오르테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최근 두 선수는 신경전을 벌이다, 오르테가가 정찬성의 소속사 대표 뺨을 때리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정찬성/UFC 페더급 : "쇼다 뭐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희는 일방적인 피해자고요. (다음 상대가) 챔피언이 아니라면 저는 오르테가랑 싸우는 게 좋습니다.(이길 자신 확실히 있으신 건가요?) 그럼요. 저는 제가 챔피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선수를 이길 수 있다고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최근 격투기를 주제로 한 인터넷 방송인으로도 변신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찬성.

1년 안으로 아시아인 최초의 UFC 챔피언이 돼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찬성/UFC 페더급 : "2년은 너무 길고요. 1년 안에 제가 타이틀에 도전하는 모습, 타이틀을 가져오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 [자막뉴스] ‘코리안 좀비’ 정찬성 “1년 내 UFC 챔피언 도전”
    • 입력 2020-04-14 15:44:46
    자막뉴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국 종합격투기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정찬성.

지난해 '살아있는 전설' 에드가를 상대로 1라운드 KO 승을 거두며 타이틀 도전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현재 눈 부상에서 회복 중인 정찬성은 다음 달부터 실전 훈련이 가능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시합 준비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정찬성/UFC 페더급 : "저는 시합 준비를 미국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의 상황이 안 좋아지면 제가 미리 들어가서 준비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도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정찬성의 다음 상대론 세계랭킹 2위인 오르테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최근 두 선수는 신경전을 벌이다, 오르테가가 정찬성의 소속사 대표 뺨을 때리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정찬성/UFC 페더급 : "쇼다 뭐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희는 일방적인 피해자고요. (다음 상대가) 챔피언이 아니라면 저는 오르테가랑 싸우는 게 좋습니다.(이길 자신 확실히 있으신 건가요?) 그럼요. 저는 제가 챔피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선수를 이길 수 있다고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최근 격투기를 주제로 한 인터넷 방송인으로도 변신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찬성.

1년 안으로 아시아인 최초의 UFC 챔피언이 돼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찬성/UFC 페더급 : "2년은 너무 길고요. 1년 안에 제가 타이틀에 도전하는 모습, 타이틀을 가져오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