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크랩] 잊혀가는 N번방…피해자들은 떨고 있다
입력 2020.04.14 (20:56) 수정 2020.04.15 (15:42) 크랩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그냥 24시간이 힘들었어요. 악몽을 꾸고 그런 것도 내가 못 잊으니까. 내가 못 내려놓으니까 계속해서 그런 꿈들만 꾸는 거예요."

성 착취물이 공유됐던 텔레그램 N번방. 주요 가해자들이 붙잡혔지만,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한 증식되는 N번방 그리고 계속되는 2차 가해. 수천 혹은 수만 명의 이용자들이 도구로 삼은 여성은 오늘도 불안감과 싸우며 우리 곁에서 일상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N번방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추적단 불꽃이 직접 이야기합니다.

권다빈 크리에이터 gooan6661@gmail.com


https://www.youtube.com/watch?v=xfxUa8LMFwU
  • [크랩] 잊혀가는 N번방…피해자들은 떨고 있다
    • 입력 2020-04-14 20:56:35
    • 수정2020-04-15 15:42:42
    크랩
"그냥 24시간이 힘들었어요. 악몽을 꾸고 그런 것도 내가 못 잊으니까. 내가 못 내려놓으니까 계속해서 그런 꿈들만 꾸는 거예요."

성 착취물이 공유됐던 텔레그램 N번방. 주요 가해자들이 붙잡혔지만,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한 증식되는 N번방 그리고 계속되는 2차 가해. 수천 혹은 수만 명의 이용자들이 도구로 삼은 여성은 오늘도 불안감과 싸우며 우리 곁에서 일상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N번방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추적단 불꽃이 직접 이야기합니다.

권다빈 크리에이터 gooan6661@gmail.com


https://www.youtube.com/watch?v=xfxUa8LMFwU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