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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기획] 공약 비교 ‘인프라·원도심’ 분야
입력 2020.04.14 (22:18) 수정 2020.04.14 (22:18)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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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후보들의 마지막 선거운동 소식 보셨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당별 부산 공약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강지아 기자가 여야 정치권의 부산 인프라와 원도심 관련 공약을 비교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모두 트램과 도시철도 공약을 가장 강조하고 있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지하철 초읍선과 하단~ 녹산선. 정관선,기장선,오륙도 트램을 공약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중구,영도,장림~자갈치 트램, 송도선과 정관선과 기장선, 서부산권 도시철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원도심 재생 공약을 보면 여야 대부분이 55보급창 조기반환을 내걸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더불어민주당은 매축지와 자성대부두 통합개발과 해안권역 도심과 남항~북항 수변 보행길 조성을 내놨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구덕운동장 부근 복합스포츠 파크 조성, 산복도로 엘리베이터 설치와 부산터널 상부복개공간 활용 등을 약속했습니다.

민생당은 원도심 재생보훈특별법을 만들어 국유지 점유 등 복잡한 토지소유권과 고도 제한 등을 해결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저소득층과 노후주택 지역을 탄소배출이 없는 건물로 우선 전환하는 그린 리모델링 지구로 지정해 도시 재생사업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경부선 도심구간 지하화를 비롯해 범천동 철도차량정비창과 가야 기지창 개발 공약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공약이 대동소이합니다.

지역의 숙원 사업으로 꼽히는 각종 간선도로와 교량, 광역 교통망 건설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모두 공약으로 채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KBS 뉴스 강지아입니다.
  • [4·15 총선 기획] 공약 비교 ‘인프라·원도심’ 분야
    • 입력 2020-04-14 22:18:16
    • 수정2020-04-14 22:18:18
    뉴스9(부산)
[앵커]

후보들의 마지막 선거운동 소식 보셨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당별 부산 공약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강지아 기자가 여야 정치권의 부산 인프라와 원도심 관련 공약을 비교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모두 트램과 도시철도 공약을 가장 강조하고 있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지하철 초읍선과 하단~ 녹산선. 정관선,기장선,오륙도 트램을 공약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중구,영도,장림~자갈치 트램, 송도선과 정관선과 기장선, 서부산권 도시철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원도심 재생 공약을 보면 여야 대부분이 55보급창 조기반환을 내걸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더불어민주당은 매축지와 자성대부두 통합개발과 해안권역 도심과 남항~북항 수변 보행길 조성을 내놨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구덕운동장 부근 복합스포츠 파크 조성, 산복도로 엘리베이터 설치와 부산터널 상부복개공간 활용 등을 약속했습니다.

민생당은 원도심 재생보훈특별법을 만들어 국유지 점유 등 복잡한 토지소유권과 고도 제한 등을 해결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저소득층과 노후주택 지역을 탄소배출이 없는 건물로 우선 전환하는 그린 리모델링 지구로 지정해 도시 재생사업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경부선 도심구간 지하화를 비롯해 범천동 철도차량정비창과 가야 기지창 개발 공약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공약이 대동소이합니다.

지역의 숙원 사업으로 꼽히는 각종 간선도로와 교량, 광역 교통망 건설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모두 공약으로 채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KBS 뉴스 강지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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