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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생활방역은 경제·사회활동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 병행하는 일상”
입력 2020.04.16 (11:52) 수정 2020.04.16 (13:50) 사회
정부가 일상생활 속에서 경제나 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도 동시에 코로나19의 감염예방과 차단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일상에서의 방역체계가 생활방역의 기본적인 정의라고 밝혔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생활방역의 정의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새로운 일상과 관습과 제도를 어떻게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우리의 미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 등을 만드는 것이 이번의 숙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동시에 일상생활 속에서의 감염예방과 차단활동을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생활방역 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주 1차 생활방역위원회 회의에 이어서 오늘은 방역 의학전문가와 인문사회학계, 시민사회, 정부가 참여하는 생활방역위원회 2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생활방역은 경제·사회활동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 병행하는 일상”
    • 입력 2020-04-16 11:52:20
    • 수정2020-04-16 13:50:45
    사회
정부가 일상생활 속에서 경제나 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도 동시에 코로나19의 감염예방과 차단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일상에서의 방역체계가 생활방역의 기본적인 정의라고 밝혔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생활방역의 정의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새로운 일상과 관습과 제도를 어떻게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우리의 미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 등을 만드는 것이 이번의 숙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동시에 일상생활 속에서의 감염예방과 차단활동을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생활방역 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주 1차 생활방역위원회 회의에 이어서 오늘은 방역 의학전문가와 인문사회학계, 시민사회, 정부가 참여하는 생활방역위원회 2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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