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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민주당 9석 ‘압승’…무소속 1석
입력 2020.04.16 (12:09) 수정 2020.04.16 (12:09)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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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 10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이 아홉 석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습니다.

김진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주 갑은 민주당 김윤덕 후보가 무소속 김광수 후보를 꺾고 4년 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전주 을은 민주당 이상직 후보가 무소속 최형재 후보를 누르고 4년 만에 다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전주 병은 민주당 김성주 후보가 민생당 정동영 후보를 꺾고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군산은 민주당 신영대 후보가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예상을 뒤엎는 큰 표차로, 초선에 당선됐습니다.

익산 갑은 민주당 김수흥 후보가 80퍼센트에 가까운 가장 높은 득표율로 국회에 첫 입성했습니다.

익산 을은 민주당 한병도 후보가 5선에 도전한 민생당 조배숙 후보를 누르고 4년 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정읍 고창은 민주당 윤준병 후보가 3선의 중진인 민생당 유성엽 후보를 누르고 초선에 당선됐습니다.

남원 임실 순창은 무소속 이용호 후보가 민주당 이강래 후보와 접전 끝에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김제 부안은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현역인 무소속 김종회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첫 입성했습니다.

완주 진안 무주 장수는 민주당 안호영 후보가 4년 만에 재대결에 나선 무소속 임정엽 후보를 꺾고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김진희입니다.
  • 전북 민주당 9석 ‘압승’…무소속 1석
    • 입력 2020-04-16 12:09:24
    • 수정2020-04-16 12:09:29
    930뉴스(전주)
[앵커]

전북 10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이 아홉 석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습니다.

김진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주 갑은 민주당 김윤덕 후보가 무소속 김광수 후보를 꺾고 4년 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전주 을은 민주당 이상직 후보가 무소속 최형재 후보를 누르고 4년 만에 다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전주 병은 민주당 김성주 후보가 민생당 정동영 후보를 꺾고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군산은 민주당 신영대 후보가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예상을 뒤엎는 큰 표차로, 초선에 당선됐습니다.

익산 갑은 민주당 김수흥 후보가 80퍼센트에 가까운 가장 높은 득표율로 국회에 첫 입성했습니다.

익산 을은 민주당 한병도 후보가 5선에 도전한 민생당 조배숙 후보를 누르고 4년 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정읍 고창은 민주당 윤준병 후보가 3선의 중진인 민생당 유성엽 후보를 누르고 초선에 당선됐습니다.

남원 임실 순창은 무소속 이용호 후보가 민주당 이강래 후보와 접전 끝에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김제 부안은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현역인 무소속 김종회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첫 입성했습니다.

완주 진안 무주 장수는 민주당 안호영 후보가 4년 만에 재대결에 나선 무소속 임정엽 후보를 꺾고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김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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