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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일꾼들 당선 소감·포부는?…“지역 발전 한목소리”
입력 2020.04.16 (12:10) 수정 2020.04.16 (12:20)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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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총선과 진안군수 재선거에 뽑힌 전북 일꾼들의 당선 소감과 포부,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리포트]

[김윤덕/전주 갑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국회의원 임기 동안에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역시 민생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 민생에서도 우리 낙후한 전라북도, 또 전주시의 어떤 지역 발전이 그 핵심적인 과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거기에 집중해서 활동할 생각입니다. 한옥마을과 또 관광테마파크 쌍두마차로 전주시의 관광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을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직/전주 을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코로나로 온 국민이 힘들고 또 전주 경제는 특히 더 낙후되었기 때문에 비장한 사명감이 또 무거운 책임감이 드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 두 번째 전북경제 확 살리는 것. 세 번째는 민주당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김성주/전주 병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앞으로 전주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특히 전주를 국제금융도시로 만들고 탄소·수소 경제 도시로 만들어서 전주형 일자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서도 여기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주와 전라북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수흥/익산 갑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제가 초선이지만 국회에서 30년 동안 근무를 했고요. 어떻게 하면 지역발전을 이룰까를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운동 과정에 낙후된 익산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입법을 할 것이고, 또 지역 발전을 위해서 전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예산 확보나 이런 것들에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한병도/익산 을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전국적으로 비교를 해보더라도 인구 유출이 가장 심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시민들의 사기가 떨어져 있는 것이거든요. 이 사기를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기업을 많이 유치하고, 이후에 우리 당에서 추진하게 될 공공기관 이전 이런 사업이 시작되면 익산으로 유치해서 좀 우리 익산시민들이 힘과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신영대/군산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문재인 정부 2년 동안 남아 있는 국정 과제, 마무리 못 한 국정 과제를 뒷받침하는데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 같고요. 가장 큰 이슈가 됐듯이 현대중공업 재가동 문제가 있는데요, 그것밖에는 답이 없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 재가동만이 현재 추락하고 있는 군산 경제 추락을 그래도 추락을 멈출 수 있는 과정일 거다, 해서 당선과 동시에, 취임하기 전이라도 현대중공업에 대한 지혜를 모으고 실천해내겠습니다."]

[이용호/남원·임실·순창 국회의원 당선인/무소속: "개표 과정에서 저도 마음을 졸였고요. 사실 이거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외롭고 힘들었습니다만 그러나 저는 우리 위대한 민심을 믿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제가 뿌린 씨앗이 있습니다. 남원에 공공 의대, 친환경 전기 열차 또 임실에 옥정호 수변 도로 또 순창에 강천산 4차선 도로 같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이것을 조기에 완수토록 하겠습니다."]

[윤준병/정읍·고창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우리 주민들의 변화와 개혁에 대한 열망 또 지역발전에 대한 갈망 이런 것들이 표로 잘 표출됐다고 생각합니다. 내장저수지의 국립공원구역 해제 문제나 또 고창의 부창대교 건설 문제, 한빛 원전 안전 강화 문제 이런 오래된, 묵은 과제들을 해결해나가는 것 이게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이원택/김제·부안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청년이 지속 가능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서 농생명 산업, 수산업, 내발적 발전 영역을 키워가는 작전과 관광 산업을 키워가는 작전이 중요한 대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을 통해서 김제, 부안과 부안, 김제의 발전을 선도해가는 그 과정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즐거움과 이 행복감을 김제시민, 부안군민 여러분께 그대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집권 여당의 재선 의원이 국회로 가서 우리 더 잘 사는 완진무장 만들고, 또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정권의 재창출을 해달라는 그런 바람이 이번 선거에서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민들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의정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춘성/진안군수 당선인/민주당: "군수 공백 기간이 1년이 넘었습니다. 아직 산재한 업무가 많을 텐데 공백 기간 1년이 넘다보니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들도 많이 뒤로 미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군정에 안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전북 일꾼들 당선 소감·포부는?…“지역 발전 한목소리”
    • 입력 2020-04-16 12:10:01
    • 수정2020-04-16 12:20:43
    930뉴스(전주)
[앵커]

총선과 진안군수 재선거에 뽑힌 전북 일꾼들의 당선 소감과 포부,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리포트]

[김윤덕/전주 갑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국회의원 임기 동안에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역시 민생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 민생에서도 우리 낙후한 전라북도, 또 전주시의 어떤 지역 발전이 그 핵심적인 과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거기에 집중해서 활동할 생각입니다. 한옥마을과 또 관광테마파크 쌍두마차로 전주시의 관광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을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직/전주 을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코로나로 온 국민이 힘들고 또 전주 경제는 특히 더 낙후되었기 때문에 비장한 사명감이 또 무거운 책임감이 드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 두 번째 전북경제 확 살리는 것. 세 번째는 민주당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김성주/전주 병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앞으로 전주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특히 전주를 국제금융도시로 만들고 탄소·수소 경제 도시로 만들어서 전주형 일자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서도 여기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주와 전라북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수흥/익산 갑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제가 초선이지만 국회에서 30년 동안 근무를 했고요. 어떻게 하면 지역발전을 이룰까를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운동 과정에 낙후된 익산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입법을 할 것이고, 또 지역 발전을 위해서 전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예산 확보나 이런 것들에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한병도/익산 을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전국적으로 비교를 해보더라도 인구 유출이 가장 심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시민들의 사기가 떨어져 있는 것이거든요. 이 사기를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기업을 많이 유치하고, 이후에 우리 당에서 추진하게 될 공공기관 이전 이런 사업이 시작되면 익산으로 유치해서 좀 우리 익산시민들이 힘과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신영대/군산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문재인 정부 2년 동안 남아 있는 국정 과제, 마무리 못 한 국정 과제를 뒷받침하는데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 같고요. 가장 큰 이슈가 됐듯이 현대중공업 재가동 문제가 있는데요, 그것밖에는 답이 없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 재가동만이 현재 추락하고 있는 군산 경제 추락을 그래도 추락을 멈출 수 있는 과정일 거다, 해서 당선과 동시에, 취임하기 전이라도 현대중공업에 대한 지혜를 모으고 실천해내겠습니다."]

[이용호/남원·임실·순창 국회의원 당선인/무소속: "개표 과정에서 저도 마음을 졸였고요. 사실 이거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외롭고 힘들었습니다만 그러나 저는 우리 위대한 민심을 믿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제가 뿌린 씨앗이 있습니다. 남원에 공공 의대, 친환경 전기 열차 또 임실에 옥정호 수변 도로 또 순창에 강천산 4차선 도로 같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이것을 조기에 완수토록 하겠습니다."]

[윤준병/정읍·고창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우리 주민들의 변화와 개혁에 대한 열망 또 지역발전에 대한 갈망 이런 것들이 표로 잘 표출됐다고 생각합니다. 내장저수지의 국립공원구역 해제 문제나 또 고창의 부창대교 건설 문제, 한빛 원전 안전 강화 문제 이런 오래된, 묵은 과제들을 해결해나가는 것 이게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이원택/김제·부안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청년이 지속 가능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서 농생명 산업, 수산업, 내발적 발전 영역을 키워가는 작전과 관광 산업을 키워가는 작전이 중요한 대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을 통해서 김제, 부안과 부안, 김제의 발전을 선도해가는 그 과정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즐거움과 이 행복감을 김제시민, 부안군민 여러분께 그대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 국회의원 당선인/민주당: "집권 여당의 재선 의원이 국회로 가서 우리 더 잘 사는 완진무장 만들고, 또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정권의 재창출을 해달라는 그런 바람이 이번 선거에서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민들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의정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춘성/진안군수 당선인/민주당: "군수 공백 기간이 1년이 넘었습니다. 아직 산재한 업무가 많을 텐데 공백 기간 1년이 넘다보니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들도 많이 뒤로 미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군정에 안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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