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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21대 국회, 개혁 입법 적극 나서야” 외
입력 2020.04.16 (20:05) 수정 2020.04.16 (20:05)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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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에 대한 개혁 과제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충북·청주경실련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총선 여당의 압승이 20대 국회에서 미진했던 개혁 과제 해결을 과감히 추진하라는 국민의 뜻이라며, 후보 대부분이 찬성했던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과 재벌의 징벌배상특별법 제정 등 7가지 주요 개혁 과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충북균형발전지방분권센터도 선거 기간 제시했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 10대 의제를 더불어민주당이 전면 정책공약으로 채택한 만큼 신속한 개혁 입법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충북 확진자 3명 완치…37명 퇴원

충북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주민 3명이 퇴원하면서 충북의 완치자는 37명으로 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충주시 목행동 거주 47살 남성 A 씨, 괴산군 오가리 주민 77살 여성 B 씨, 음성군 일가족 확진자 중 첫째 딸인 20살 C 씨 등 3명이 최근 두 차례 이뤄진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재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치료를 받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환자 45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월호대책위 “세월호 진상규명·책임자 처벌해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세월호 충북대책위원회는 오늘 청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를 전면 재조사하고 관련자를 엄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대책위는 내년이면 세월호 참사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는데도 제대로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세월호 특별수사단 등에 성역 없는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농어촌공사 “영농 급수 차질 없을 듯”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영농 급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96% 수준으로 평년 대비 117%를 기록해, 급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가뭄 등에 대비해 수리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원활한 용수 공급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교육원, 다문화 가정 ‘원격수업 콜센터’ 운영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이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돕기 위해 '상담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강사 등이 상담사로 활동하며 원격수업 활용법 등을 모국어로 안내합니다. 

콜센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은 전화 또는 어플리케이션 '위드 다문화'를 통해 상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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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16 20:05:04
    • 수정2020-04-16 20:05:06
    뉴스7(청주)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에 대한 개혁 과제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충북·청주경실련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총선 여당의 압승이 20대 국회에서 미진했던 개혁 과제 해결을 과감히 추진하라는 국민의 뜻이라며, 후보 대부분이 찬성했던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과 재벌의 징벌배상특별법 제정 등 7가지 주요 개혁 과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충북균형발전지방분권센터도 선거 기간 제시했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 10대 의제를 더불어민주당이 전면 정책공약으로 채택한 만큼 신속한 개혁 입법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충북 확진자 3명 완치…37명 퇴원

충북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주민 3명이 퇴원하면서 충북의 완치자는 37명으로 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충주시 목행동 거주 47살 남성 A 씨, 괴산군 오가리 주민 77살 여성 B 씨, 음성군 일가족 확진자 중 첫째 딸인 20살 C 씨 등 3명이 최근 두 차례 이뤄진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재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치료를 받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환자 45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월호대책위 “세월호 진상규명·책임자 처벌해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세월호 충북대책위원회는 오늘 청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를 전면 재조사하고 관련자를 엄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대책위는 내년이면 세월호 참사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는데도 제대로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세월호 특별수사단 등에 성역 없는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농어촌공사 “영농 급수 차질 없을 듯”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영농 급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96% 수준으로 평년 대비 117%를 기록해, 급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가뭄 등에 대비해 수리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원활한 용수 공급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교육원, 다문화 가정 ‘원격수업 콜센터’ 운영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이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돕기 위해 '상담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강사 등이 상담사로 활동하며 원격수업 활용법 등을 모국어로 안내합니다. 

콜센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은 전화 또는 어플리케이션 '위드 다문화'를 통해 상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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