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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니산서 50대 등산객 30m 밑으로 추락해 중상
입력 2020.04.16 (20:20) 수정 2020.04.16 (20:28) 사회
오늘(16일) 오전 11시 57분 인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 마이봉 암벽 구간에서 50대 남성 등산객이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인천 강화소방서 119산악구조대는 추락 현장을 목격한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마니산 정상 인근 바위에 쓰러져 있던 59살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이 등산객은 발견 당시 중상을 입어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였으며, 소방헬기를 통해 인천 가천대 길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소방당국은 전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일행 없이 혼자 등산하던 등산객이어서 떨어질 때 목격자가 없었다"며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마니산서 50대 등산객 30m 밑으로 추락해 중상
    • 입력 2020-04-16 20:20:26
    • 수정2020-04-16 20:28:53
    사회
오늘(16일) 오전 11시 57분 인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 마이봉 암벽 구간에서 50대 남성 등산객이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인천 강화소방서 119산악구조대는 추락 현장을 목격한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마니산 정상 인근 바위에 쓰러져 있던 59살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이 등산객은 발견 당시 중상을 입어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였으며, 소방헬기를 통해 인천 가천대 길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소방당국은 전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일행 없이 혼자 등산하던 등산객이어서 떨어질 때 목격자가 없었다"며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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