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부산시, 코로나19 우려 속 부산 4·19 기념행사 취소
입력 2020.04.16 (22:17) 수정 2020.04.16 (22:17) 뉴스9(부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 오전, 민주광장에서 개최하려던 제60주년 4·19 혁명 기념식을 취소했습니다. 

대신 부산시는 보훈단체에 서한으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서한을 통해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의 역사를 온 시민이 기억하고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부산시, 코로나19 우려 속 부산 4·19 기념행사 취소
    • 입력 2020-04-16 22:17:31
    • 수정2020-04-16 22:17:33
    뉴스9(부산)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 오전, 민주광장에서 개최하려던 제60주년 4·19 혁명 기념식을 취소했습니다. 

대신 부산시는 보훈단체에 서한으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서한을 통해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의 역사를 온 시민이 기억하고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