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레미콘이 전봇대 전선 끊어…일대 통신 먹통
입력 2020.04.16 (22:23) 수정 2020.04.16 (22:23) 뉴스9(부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오후 1시 30분쯤 부산진구 가야공원 인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레미콘이 전선 등을 건드려 전신주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됐고 통신선이 끊어지면서 이 일대 전화 연결이 끊기고 카드단말기 사용도 중단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한전 등에 연락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 레미콘이 전봇대 전선 끊어…일대 통신 먹통
    • 입력 2020-04-16 22:23:32
    • 수정2020-04-16 22:23:34
    뉴스9(부산)
오늘 오후 1시 30분쯤 부산진구 가야공원 인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레미콘이 전선 등을 건드려 전신주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됐고 통신선이 끊어지면서 이 일대 전화 연결이 끊기고 카드단말기 사용도 중단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한전 등에 연락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