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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20.04.17 (07:59) 수정 2020.04.17 (08:1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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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단독 180석…“무겁고 무서운 책임”

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까지 합쳐 역대 최다 180석을 차지한 민주당은 무겁고 무서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개헌 저지 턱걸이…리더십 공백 상태

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개헌 저지선을 간신히 넘긴 103석에 그쳤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사퇴하면서 리더십 공백 상태에 빠진 가운데 비대위 체제전환이 불가피해졌습니다.

美 실업자 한 달 새 2천2백만 명…뉴욕주 ‘셧다운’ 연장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의 최근 한 달 새 실업자가 2천2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셧다운 조치를 다음 달 15일까지 연장했습니다.

日 확진자 만 명 넘어…긴급사태 전역 확대

일본의 누적 확진자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아베 총리는 긴급사태 선언 지역을 일본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화상 면접·재택 회식…코로나19로 바뀐 직장 풍경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창인 가운데 신입사원 면접을 화상으로, 회식은 집에서 하는 등 직장 내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 속 바뀐 직장인들의 풍경,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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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17 08:01:49
    • 수정2020-04-17 08:16:34
    아침뉴스타임
민주, 단독 180석…“무겁고 무서운 책임”

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까지 합쳐 역대 최다 180석을 차지한 민주당은 무겁고 무서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개헌 저지 턱걸이…리더십 공백 상태

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개헌 저지선을 간신히 넘긴 103석에 그쳤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사퇴하면서 리더십 공백 상태에 빠진 가운데 비대위 체제전환이 불가피해졌습니다.

美 실업자 한 달 새 2천2백만 명…뉴욕주 ‘셧다운’ 연장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의 최근 한 달 새 실업자가 2천2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셧다운 조치를 다음 달 15일까지 연장했습니다.

日 확진자 만 명 넘어…긴급사태 전역 확대

일본의 누적 확진자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아베 총리는 긴급사태 선언 지역을 일본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화상 면접·재택 회식…코로나19로 바뀐 직장 풍경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창인 가운데 신입사원 면접을 화상으로, 회식은 집에서 하는 등 직장 내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 속 바뀐 직장인들의 풍경,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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