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남도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률 20%
입력 2020.04.17 (10:00) 수정 2020.04.17 (13:14) 뉴스광장(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충남도가 지난 14일까지 지급한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310억 원으로, 지원 계획 예산인 천5백억 원의 20%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지금까지 운수업체와 택시 등에 만8천 건 180억 원 전액을 지급했고, 소상공인은 10만 건 중 12%인 만2천여 건, 실직자 등에 3만2천건 중 330여 건을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충남도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률 20%
    • 입력 2020-04-17 10:00:35
    • 수정2020-04-17 13:14:00
    뉴스광장(대전)
충남도가 지난 14일까지 지급한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310억 원으로, 지원 계획 예산인 천5백억 원의 20%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지금까지 운수업체와 택시 등에 만8천 건 180억 원 전액을 지급했고, 소상공인은 10만 건 중 12%인 만2천여 건, 실직자 등에 3만2천건 중 330여 건을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