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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원격 수업 지원 상황 점검
입력 2020.04.17 (17:43) 수정 2020.04.17 (17:46) 사회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늘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찾아,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 수업 지원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온라인 개학 이후 집에서 원격 수업을 받기 힘든 돌봄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해,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등에 온라인 수업 장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에 2백 73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상황 속에서 긴급 돌봄과 원격 학습 지원을 통해 청소년이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원격 수업 지원 상황 점검
    • 입력 2020-04-17 17:43:05
    • 수정2020-04-17 17:46:08
    사회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늘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찾아,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 수업 지원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온라인 개학 이후 집에서 원격 수업을 받기 힘든 돌봄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해,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등에 온라인 수업 장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에 2백 73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상황 속에서 긴급 돌봄과 원격 학습 지원을 통해 청소년이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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