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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검사 유착 의혹’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지시
입력 2020.04.17 (19:35) 수정 2020.04.17 (19:4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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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기자가 현직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취재원을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관련 고소·고발 사건을 중앙지검에서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서울남부지검에 접수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을 채널A 관련 고발 사건이 접수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해 형사1부에서 심도있게 조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은 또, 윤 총장이 오늘 대검 인권부장으로부터 진상조사 중간 결과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인권부 조사가 종료되는대로 신속하게 결과보고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이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채널A-검사 유착 의혹’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지시
    • 입력 2020-04-17 19:41:14
    • 수정2020-04-17 19:43:06
    뉴스 7
채널A기자가 현직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취재원을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관련 고소·고발 사건을 중앙지검에서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서울남부지검에 접수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을 채널A 관련 고발 사건이 접수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해 형사1부에서 심도있게 조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은 또, 윤 총장이 오늘 대검 인권부장으로부터 진상조사 중간 결과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인권부 조사가 종료되는대로 신속하게 결과보고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이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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