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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산불 12시간여 만 진화…임야 5천㎡ 피해
입력 2020.04.17 (20:03) 수정 2020.04.17 (20:03)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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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20분쯤 영동군 영동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천㎡를 태우고 12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7시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1대와 소방차 30여 대, 소방 인력 260여 명이 투입돼 오늘 새벽 2시쯤 큰불을 잡았지만 날이 밝을 때까지 잔불 정리가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 버린 화목 보일러 재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동 산불 12시간여 만 진화…임야 5천㎡ 피해
    • 입력 2020-04-17 20:03:08
    • 수정2020-04-17 20:03:11
    뉴스7(청주)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영동군 영동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천㎡를 태우고 12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7시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1대와 소방차 30여 대, 소방 인력 260여 명이 투입돼 오늘 새벽 2시쯤 큰불을 잡았지만 날이 밝을 때까지 잔불 정리가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 버린 화목 보일러 재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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