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전국에 강한 바람…오늘도 ‘쌀쌀’
입력 2020.04.22 (06:24) 수정 2020.04.22 (06:30)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어제부터 강한 바람이 불더니 대구에서는 이렇게 가로수가 쓰러졌고 현수막은 날아갈 듯이 펄럭였습니다.

지금도 남부 일부 내륙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 경보가 내려진 강원 산지에는 초속 20미터가 넘는 소형 태풍급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강풍이 계속 불겠습니다.

찬바람이 매섭게 불면서 아침 기온은 뚝 떨어졌습니다.

대관령과 의성 등 내륙 지역은 영하로 기온이 내려간 곳이 있습니다.

산간이나 분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어서 농작물 냉해도 우려됩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 8도에 머물며 종일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오늘 만큼 춥겠고요.

금요일이 되어서야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황사의 영향도 받겠습니다.

새벽에 중부지방으로 황사가 유입되기 시작해 점차 남진하면서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오후에 중부 내륙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산간 지역에서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등 전국이 8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는 풍랑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6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는 점차 기온이 오르겠고 이후에는 따뜻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전국에 강한 바람…오늘도 ‘쌀쌀’
    • 입력 2020-04-22 06:27:12
    • 수정2020-04-22 06:30:25
    뉴스광장 1부
어제부터 강한 바람이 불더니 대구에서는 이렇게 가로수가 쓰러졌고 현수막은 날아갈 듯이 펄럭였습니다.

지금도 남부 일부 내륙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 경보가 내려진 강원 산지에는 초속 20미터가 넘는 소형 태풍급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강풍이 계속 불겠습니다.

찬바람이 매섭게 불면서 아침 기온은 뚝 떨어졌습니다.

대관령과 의성 등 내륙 지역은 영하로 기온이 내려간 곳이 있습니다.

산간이나 분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어서 농작물 냉해도 우려됩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 8도에 머물며 종일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오늘 만큼 춥겠고요.

금요일이 되어서야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황사의 영향도 받겠습니다.

새벽에 중부지방으로 황사가 유입되기 시작해 점차 남진하면서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오후에 중부 내륙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산간 지역에서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등 전국이 8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는 풍랑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6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는 점차 기온이 오르겠고 이후에는 따뜻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